상어는 상어목에 속하는 어류의 총칭이다. 내부 골격이 연골로 이루어져 있고, 부레가 없으며, 머리 양쪽에 5~7쌍의 아가미구멍이 있는 연골어류다.[5][7]
1. 개요
2. 분류와 종별 다양성
3. 몸의 구조와 감각
4. 번식과 생활 방식
5. 서식과 먹이 관계
6. 사람과 상어의 공존
동해안에서 혼획되거나 발견된 대형 상어류의 신고는 2022년 1건에서 2023년 29건으로 늘었다. 2023년 혼획 신고 14건에는 청상아리 7건, 악상어 5건, 백상아리 1건, 청새리상어 1건이 포함됐다.[1]
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 수온 상승과 상어 먹이 어종의 유입을 출현 증가의 가능한 원인으로 제시했다. 다만 상어의 생태 정보가 부족해 정확한 원인을 밝히려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1]
상어를 만났을 때는 소리를 지르거나 첨벙거리는 등 자극하는 행동을 피하고, 바위나 바닥에 붙어 움직이지 않는 예방 수칙이 안내되어 있다. 일부 종은 사람에게 위험할 수 있으므로 종별 정보와 출현 상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2]
7. 관련 문서
- 연골어류
- 가오리류
- 산호초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