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예산은 예산-편성과 재무-관리의 맥락에서 장기 자산과 대규모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입할지 판단하는 재무 의사결정 절차다.[1][2]
1. 개요
2. 목적과 기능
3. 결정 과정
4. 평가 기법
대표적인 자본 예산 기법으로는 회수기간법, 순현재가치법(NPV), 내부수익률법(IRR), 수익성 지수 등이 있다.[1][3][4] 회수기간법은 계산이 단순하지만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지 않는 한계가 있고, NPV와 IRR은 미래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 더 정교한 판단을 돕는다.[1][3]
순현재가치법은 재무-관리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으로, 투자로 인해 생기는 모든 현금 유입의 현재가치에서 현금 유출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프로젝트의 가치를 평가한다.[1][3] 일반적으로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크면 채택, 0보다 작으면 기각하는 방식으로 판단한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