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은 생물이 공기나 물에서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가스 교환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이고, 세포가 영양소를 산화해 에너지를 얻는 대사 과정의 이름으로도 쓰인다.[1][3] 한국어 일상어에서는 주로 들숨과 날숨을 뜻하지만, 생물학에서는 호흡기를 통한 기관 수준의 호흡과 세포 수준의 호흡을 함께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2][4]
1. 정의와 범위
2. 인체의 호흡 과정
숨을 들이쉴 때는 횡격막이 수축해 아래로 내려가고, 갈비뼈 사이 근육이 흉곽을 넓히면서 압력 차가 생겨 공기가 코나 입에서 기관을 거쳐 폐의 폐포로 이동한다.[1][2] 숨을 내쉴 때는 근육이 이완하며 폐가 탄성력에 따라 다시 줄어들고, 이 과정에서 호흡 곤란이 생기면 산소를 들여오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기능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1][5]
호흡은 자율적으로 유지되지만, 뇌와 혈관 주변의 감각계는 혈액의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 기도 자극, 운동 상태를 바탕으로 호흡의 속도와 깊이를 조절한다.[2] 그래서 운동, 감염, 천식, 만성 폐질환처럼 몸의 요구가 바뀌거나 기도가 좁아지면 호흡 양상도 빠르게 달라진다.[2][5]
3. 세포호흡과 에너지 대사
4. 식물과 생태계에서의 호흡
5. 호흡 곤란과 건강 신호
7. 인용 및 각주
[1] What Breathing Does for the Body, NHLBI, NIH, www.nhlbi.nih.gov(새 탭에서 열림)
[2] How Your Body Controls Breathing, NHLBI, NIH, www.nhlbi.nih.gov(새 탭에서 열림)
[3] Cellular respiration, Encyclopedia Britannica, www.britannica.com(새 탭에서 열림)
[4] Respiratory system, Encyclopedia Britannica, www.britannica.com(새 탭에서 열림)
[5] Breathing Problems | Shortness of Breath, MedlinePlus, medlineplus.gov(새 탭에서 열림)
[6] Oxygen cycle, Encyclopedia Britannica, www.britannica.com(새 탭에서 열림)
[7] Climate - Carbon, Oxygen, Cycles, Encyclopedia Britannica, www.britannica.com(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