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박물관은 덴파사르에 있는 문화·교육형 박물관으로, 발리의 역사와 예술을 한곳에서 보여 주는 공간이다.[1][2] 인도네시아 관광 포털은 이곳을 발리의 역사·문화 컬렉션을 보유한 도심형 박물관으로 소개하며, 지역 여행에서 사누르, 푸푸탄 바둥 광장, 제로 쿠타 궁과 함께 묶어 볼 수 있는 문화 지점으로 이해하게 한다.[2]
1. 개요
2. 위치와 성격
3. 소장품과 전시 성격
인도네시아 관광 포털은 발리 박물관이 발리의 역사와 예술을 보여 주는 컬렉션을 갖고 있으며, 그 안에 유물, 전통 의상, 종교 의례 도구가 포함된다고 설명한다.[2] 이 구성은 박물관이 회화나 조각만을 다루는 좁은 미술관이 아니라, 생활과 의례를 함께 보여 주는 문화 교육 공간임을 뜻한다.[2]
그래서 관람의 초점도 단일 작품 감상보다는 발리의 재료문화와 상징체계를 따라가는 데 있다. 르 메이외르 박물관이 특정 화가의 세계를 압축해 보여 준다면, 발리 박물관은 지역 전체의 역사와 예술을 넓은 범위에서 정리하는 방식에 가깝다.[1][2]
4. 역사와 보존 맥락
5. 이용 방식과 분위기
6. 접근과 주변 연결
7. 관련 문서
8. 인용 및 각주
[1] Data Museum - Sistem Registrasi Nasional Museum, museum.kemenbud.go.id(새 탭에서 열림)
[2] Museum Bali: Wisata Edukasi Budaya di Denpasar, www.indonesia.travel(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