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는 발트해 동부 연안에 놓인 발트 3국 가운데 하나로, 유럽 북동부의 지정학과 해양 접근성이 함께 드러나는 나라이다.[2][5]
1. 개요
2. 지리적 특징 및 위치
3. 역사적 변천 과정
14세기에서 16세기 사이 리투아니아는 동유럽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국가로 성장했으며, 이후 폴란드와 결합해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한 축을 이루었다.[2][5] 이 시기는 리투아니아의 정치적 위상과 문화적 구성이 함께 변화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2]
20세기에는 국제 질서의 변화 속에서 소련의 영향권 아래 놓였고, 1944년에는 소련 체제에 편입되는 과정을 거쳤다.[2][5] 그러나 1990년 10월 리투아니아어를 공식 국어로 선포하면서 독자적 국가 정체성을 다시 분명히 했고, 오늘날의 리투아니아공화국으로 이어졌다.[2]
4. 정치 및 국제적 지위
5. 사회 및 경제
리투아니아의 총인구는 2015년 기준 288만 4433명이며, 리투아니아인이 82%로 다수를 차지한다.[2][4] 그 밖에 러시아인 8%, 폴란드인 7%, 벨라루시인 1.7%, 우크라이나인 1.3% 등이 분포한다.[2]
언어 측면에서는 1990년 10월 리투아니아어를 공식 국어로 선포했다.[2] 종교는 가톨릭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러시아정교와 개신교도 일정한 비율을 이룬다.[2]
경제 지표를 보면 2015년 기준 국민총생산은 41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7744달러였다.[2][4] 출생 시 기대수명은 77세, 하루 3.00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빈곤율은 1.1% 수준으로 제시된다.[4]
6. 관광 및 문화적 자산
7. 여행 시 주의사항
8. 같이 보기
리투아니아의 정치·지리·문화 맥락을 함께 이해하려면 발트해 연안과 유럽 통합 문서를 같이 보는 편이 좋다.[2]
- 발트 3국
- 유럽연합 회원국 목록
- 빌니우스
9. 관련 문서
- 발트 3국
- 유럽
- 리투아니아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