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이라는 표현은 특정 집단이 공유하는 의미, 가치, 생활방식을 설명하는 말이자, 그 차이를 해석하는 여러 개념을 연결하는 접점이다. 이 문서는 문화적 상대주의, 자문화 중심주의, 민족문화, 문화적 정체성을 함께 살펴보며, 서로 다른 문화가 어떻게 비교되고 설명되는지 정리한다.[1][2][3]
1. 개요
2. 문화적 상대주의의 정의와 원리
3. 자문화 중심주의와 상대주의의 대립
4. 민족문화와 문화적 정체성
민족문화는 특정 집단이 공동으로 향유하는 의미, 가치, 생활방식을 가리키며, 민족주의와는 구분된다.[1] 민족주의가 정치적 기획이나 이념의 성격을 띤다면, 민족문화는 그 집단의 일상과 관습에 더 가깝다.[1]
문화적 정체성은 이런 민족문화의 경험을 통해 형성되며, 지역과 국민국가 같은 여러 층위로 분화될 수 있다.[1] 동시에 이 정체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문화적 세계화와 문화적 다양성 속에서 계속 재구성된다.[1][3]
민족문화와 정체성의 관계를 이해할 때는 자문화 중심주의가 정체성을 폐쇄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2] 반대로 문화적 상대주의는 서로 다른 집단의 경험을 해석하는 기준을 넓혀 준다.[3]
5. 인권의 보편성과 문화적 특수성
6. 문화적 다양성과 사회 복지
8. 인용 및 각주
[1] 민족문화와 문화적 정체성, chunchu.yonsei.ac.kr(새 탭에서 열림)
[2] Ethnocentrism and Cultural Relativism – Culture and Psychology, open.maricopa.edu(새 탭에서 열림)
[3] Cultural relativism, www.carnegiecouncil.org(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