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숫자로 보는 산업정보 - 데이터로 분석하는 산업정보 - 융합해서 보는 건축정보 - 융합해서 보는 추이정보 - 한눈에 보는 설계공모 - 건축 설계공모 공고 및 결과 - [건축 설계공모 심사[1]

설계 업무 중 기본설계와 실시설계의 개념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까지가 기본설계인지 혹은 실시설계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4]

이에 대해 관련 규정을 근거하여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구분하고 이에 따른 업무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4]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구분 관련 규정

  •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71조(기본설계) 제2항
  • 국토부 고시 「설계공모, 기본설계 등의 시행 및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에 관한 지침」
  • 국토부 고시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

기본설계의 개념 기본설계는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감안하여 시설물의 규모, 배치, 형태, 개략 공사방법 및 기간, 개략 공사비 등에 관한 조사, 분석, 비교·검토를 거쳐 최적안을 선정하고 이를 설계도서로 표현하여 제시하는 설계업무를 의미한다. 이는 각종 사업의 인·허가를 위한 설계 단계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4]

건축 설계공모 DB 업데이트 현황 (2026.06.29 기준)

  • 공모전 심사 결과: 심사결과 전체보기
  • 진행 중인 주요 공모전:

1.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설계 (설계비 6.7억, 공사비 141억, 연면적 4,200㎡, D-1) 2. 함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청소년문화센터) 일반설계공모 (설계비 4.1억, 공사비 93.5억, 연면적 2,100㎡, D-1) 3. 국립목포대학교 산학협력관 신축공사 설계용역 설계[11]

2. 설계공모의 유형과 단계

설계공모는 건축물의 목적과 규모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설계 단계에 따라 업무 범위가 구분된다.[1] 기본설계예비타당성조사타당성조사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설물의 규모, 배치, 형태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이 단계에서는 개략적인 공사 방법과 기간, 그리고 개략 공사비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최적안을 선정하며, 이를 설계도서로 표현하여 각종 사업의 인허가를 위한 근거로 활용한다.[4]

기본설계는 세부적인 계획설계중간설계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활용된다. 이는 실제 시공을 위한 상세한 도면을 작성하는 실시설계와 명확히 구분된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71조 제2항 및 국토교통부 고시인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 등 관련 규정은 이러한 설계 단계별 업무 범위를 정의하는 근거가 된다.[4]

공공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현상설계 방식을 통해 설계자를 선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설계의 질을 높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설계자는 기본설계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시공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실시설계를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설계공모, 기본설계 등의 시행 및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에 관한 지침 등 법적 지침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된다.[4]

3. 설계공모 진행 절차

설계공모의 첫 단계는 발주기관이 사업의 목적과 규모를 명시하여 공고를 게시하는 공고 및 안내 단계로 시작된다. 발주기관은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사나 설계사가 사업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이 과정에서 공모의 기준과 규칙을 전달하는 설계지침서를 함께 배포한다.[1] 이러한 공고 절차는 공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역량 있는 설계자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고에는 사업의 성격에 따라 참여 자격과 제한 사항이 포함되며, 이는 향후 진행될 설계 작업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기초 자료가 된다.

공고 이후에는 참여자들이 설계안을 작성하여 제출하는 작품 접수 및 설계안 제출 단계가 이어진다. 참여자들은 배포된 설계지침서에 명시된 규격과 형식을 엄격히 준수하여 설계도서를 작성해야 하며, 정해진 기한 내에 모든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설계안은 공모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검토 과정을 거치며, 만약 규정된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결과물이 접수될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 단계에서의 철저한 준비는 설계안의 완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공모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마지막으로 심사 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 위원회는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되며, 제출된 설계안을 바탕으로 창의성, 기능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1]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적의 안은 향후 기본설계 등의 후속 단계로 이어진다. 이때 기본설계는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감안하여 시설물의 규모, 배치, 형태, 개략 공사방법 및 기간, 개략 공사비 등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최적안을 설계도서로 표현하는 업무를 의미한다.[4] 이러한 일련의 심사 과정은 건축물의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절차로서 설계공모 전체 과정의 성패를 좌우한다.

4. 심사 및 결과 발표

설계공모의 심사는 제출된 설계도서를 바탕으로 공정한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심사 과정에서는 건축물의 기능성, 예술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발주기관이 사전에 설정한 설계지침서의 평가 항목을 준수해야 한다.[1] 심사위원단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이들은 공모의 목적에 부합하는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해 평가를 수행한다.

심사가 완료되면 당선작이 결정되고 그 결과는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공고된다. 결과 발표 시에는 당선된 설계자와 해당 안의 주요 특징이 함께 공개되며, 이는 건축 설계공모 공고 및 결과 체계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된다.[1] 심사 결과의 공개는 공모 과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참여한 건축사들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설계자는 향후 기본설계 또는 실시설계 단계로 진입하기 위한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설계자는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및 국토교통부 고시인 「설계공모, 기본설계 등의 시행 및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에 관한 지침」 등 관련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여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4] 선정된 설계안은 사업의 인·허가를 위한 근거 자료로 활용되며, 실제 시공이 가능한 수준의 상세한 도서로 발전하게 된다.

5. 설계공모 데이터 및 통계

건축 설계공모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진다. 건축정보 플랫폼에서는 숫자로 보는 산업정보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데이터로 분석하는 산업정보와 융합하여 보는 건축정보를 제공한다.[1] 이러한 데이터는 설계공모의 규모와 설계비 데이터, 그리고 지역별 및 유형별로 나타나는 추이정보를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1]

건축 설계공모 공고 및 결과 데이터는 공모의 규모와 진행 양상을 파악하는 핵심 지표가 된다.[1] 건축 설계공모 심사 관련 정보 역시 데이터화되어 관리되며, 이를 통해 설계공모 시장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 이러한 통계적 접근은 건축사설계사가 시장의 수요를 예측하고 사업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자료로 기능한다.

설계 업무의 단계별 구분은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엄격히 관리된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71조 제2항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고시인 「설계공모, 기본설계 등의 시행 및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에 관한 지침」과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이 그 근거가 된다.[4] 이러한 규정들은 기본설계실시설계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구분하여 설계 단계에 따른 적절한 대가 산정과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4]

6. 설계 업무의 전문 분야

건축 설계의 사업 범위는 시설물의 규모와 형태를 결정하는 초기 단계부터 구체적인 시공을 위한 상세 도면 작성 단계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기본설계예비타당성조사타당성조사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설물의 배치, 형태, 개략적인 공사 방법과 기간, 그리고 대략적인 공사비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포함한다.[1] 이러한 과정을 통해 최적안을 선정하고 이를 설계도서로 표현하여 제시하며, 각종 사업의 인허가를 위한 설계를 수행한다.[4]

설계 업무는 단순한 도면 작성을 넘어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제약이나 의료 시설과 같은 특수 목적 건축물의 경우, GMP 컨설팅밸리데이션과 연계된 설계 역량이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이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생산 공정의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설계자는 건축물의 물리적 구조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이 운영될 목적에 부합하는 기술적 요구사항을 설계 과정에 통합해야 한다.

설계자의 설계 실적과 사업 분야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설계 업무는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71조 및 국토교통부 고시인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 등의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수행된다.[4] 설계자는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전문성을 축적하며, 이는 각 사업의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설계 전문 분야를 형성하는 기초가 된다.

7. 같이 보기

[1] Wwww.hub.go.kr(새 탭에서 열림)

[2] Uusalocator.org(새 탭에서 열림)

[4] 004noti.com(새 탭에서 열림)

[11] Jjootek.com(새 탭에서 열림)

8. 관련 문서

  • 기본설계
  • 예비타당성조사
  • 타당성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