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국(대영제국)은 영국이 해군력과 무역, 정착 식민과 식민지 행정을 결합해 세계 각지에 구축한 제국이다.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아프리카, 남아시아, 오세아니아에 걸친 확장 과정은 영국의 국가 형성과 산업혁명의 세계적 파급을 함께 보여 준다.[1]
이 문서는 영국 제국의 형성, 통치, 해체, 그리고 영연방으로 이어진 전환을 정리한다. 오늘날에도 호주와 인도를 비롯한 옛 식민지의 역사와 제도는 이 제국의 유산을 통해 읽힌다.[1][2]
1. 개요
2. 형성과 확장
3. 통치 체계와 경제
4. 쇠퇴와 재편
5. 영연방과 현대적 의미
6. 평가와 유산
9. 인용 및 각주
[1] 연합뉴스, "대영제국의 흥망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2018-09-13. www.yna.co.kr(새 탭에서 열림)
[2] 조선일보 뉴스터처, "[숨어있는 세계사] 한때 '대영제국' 식민지들, 지금은 인구 27억 국제 연합체죠", 2024-10-30. newsteacher.chosun.com(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