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이 낮아지면 노동시장은 좋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 숫자 하나만으로 노동시장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일자리를 얻었는지 모두 알 수는 없다. 최대고용은 물가 안정과 함께 경제가 지속할 수 있는 높은 고용 수준을 뜻하며, 여러 지표를 함께 살펴야 하는 목표다.[1]
1. 최대고용의 의미
2. 실업률과 최대고용의 차이
3. 고정된 숫자로 정하지 않는 이유
4. 여러 지표로 노동시장 읽기
5. 물가 안정과 함께 보는 정책 목표
7. 인용 및 각주
[1]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 “Searching for Maximum Employment,” www.frbsf.org(새 탭에서 열림)
[2]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 “Searching for Maximum Employment,” section “LFP, EPOP, and maximum employment,” www.frbsf.org(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