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한민국역사, 문화, 사상, 예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구축한 지식의 장이다.[7] 이 사전은 한국학의 열린 지식 공간이자 학문적 성과를 모아둔 보고()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7] 수록된 정보는 학술 연구 성과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한국민족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흐름을 학문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7]

이 백과사전은 한국 최초로 민족문화에 관한 지식을 집대성한 대표적인 백과사전으로 분류된다.[10] 방대한 지식 체계는 경제, 산업, 과학, 교육, 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각 항목은 전문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구성된다.[7] 특히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저작재산권 전부를 보유한 저작물에 한하여 저작권법 제24조의2에 따른 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이 가능하다.[10]

본 서비스는 한국 문화의 정수를 담아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10] 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체계화함으로써 동양학을 비롯한 관련 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필수적인 기초 자료를 공급한다.[3]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한국의 지역적 특성과 생활상까지 포괄하여 한국학의 외연을 확장하는 기능을 담당한다.[7]

이러한 지식 자산은 공공누리 마크가 부착된 미디어 자료와 항목의 원고 전체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된다.[10] 이용자는 항목명과 함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출처로 표기함으로써 해당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10] 이는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보존하고 이를 디지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중요한 사회적·학술적 기반이 된다.

2. 편찬 경위 및 역사

한국정신문화연구원한민족역사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본 사전의 편찬을 추진하였다.[9] 본격적인 편찬 작업은 1980년부터 시작되어 1991년까지 총 12년 동안 진행되었다.[9] 이 과정에는 300여 명의 편집진과 3,800여 명의 집필자가 참여하여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였다.[9]

본 사전은 한국 최초로 민족문화에 관한 지식을 집대성한 성과를 거두었다.[10]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민족문화 전체를 총괄하여 기술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를 지닌다.[9] 초판본은 분류표에 따라 6만5천여 개의 항목을 선정하였으며, 이를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여 수록하였다.[9]

전체 구성은 총 28권의 체제로 이루어져 있다.[9] 1~25권은 본문으로 구성되며, 26권에는 연표편람이 포함된다. 또한 27권은 총색인이며, 마지막 28권은 보유편으로 이루어져 있다.[9] 이러한 체계적인 구성을 통해 한국 문화의 정수를 담아내고자 하였다.[10]

목록 | 유형구분 | 수집아카이브 | | --- | --- | | 자료명(이명칭)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9][10][1]

내용 요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1991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백과사전이다.[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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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가능한 콘텐츠 범위항목의 원고(본문) 전체 / 공공누리 마크가 부착된 미디어 | 항목 콘텐츠 출처 표기 | 미디어 자료 출처 표기 | | --- | --- | | \[항목명\],『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사진명\],『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공공누.[9][10][1]

3. 구성 및 수록 체계

초판본은 사전에 적용된 분류표에 근거하여 총 6만 5천여 개의 항목을 선정하였으며, 이를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여 수록하였다.[9] 수록된 정보는 민족문화총괄적 문화, 외면적 문화, 내면적 문화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민족, 강역, 역사, 자연 등의 하위 범주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9] 이러한 분류 체계는 한국의 역사문화, 사상, 예술, 지역, 생활상을 학문적 관점에서 포괄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전체적인 권수는 총 28권의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1~25권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26권에는 연표편람을 수록하였다.

수록된 분야는 매우 광범위하며 다양한 학문 영역을 포함한다. 경제·산업 분야에는 2323개의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과학 분야는 3912개, 교육 분야는 3512개의 항목을 갖추고 있다.[7] 이 외에도 문학 분야에는 4841개의 항목이 수록되는 등 한국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방대한 지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7]

4. 개정 및 발전 과정

이 사업은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총 11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기존의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지식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4] 이를 통해 사전의 학술적 깊이를 더하고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한국학의 집대성이라는 본연의 목적을 강화하였다.

디지털 전환기에 발맞추어 웹서비스의 운영 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도 병행되었다. 2013년에는 사전의 웹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가 수행되었다.[3]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디지털 인문학적 관점에서 사용자가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전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고도화 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개선하고 웹사이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이는 방대한 양의 지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정보통신기술 환경 속에서 사전의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었다.

향후 발전 방안으로는 서비스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더불어 학술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되고 있다. 개정증보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의 정립이 요구된다.[4] 이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 살아있는 지식 플랫폼으로 기능하기 위한 핵심적인 과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5. 콘텐츠 이용 및 저작권

이용 안내 한국 최초로 민족문화에 관한 지식을 집대성한 대표적인 백과사전으로 한국 문화의 정수를 담아 실시간 제공한다.[10]

백과사전 콘텐츠 이용 안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홈페이지)에 수록된 자료 중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저작재산권 전부를 보유한 저작물에 국한하여 저작권법 제24조의2(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에 따라 별도의 이용 허락 없이 자유이용이 가능한다.[10] 저작권법 바로가기

이용 가능한 콘텐츠 범위항목의 원고(본문) 전체 / 공공누리 마크가 부착된 미디어 | 항목 콘텐츠 출처 표기 | 미디어 자료 출처 표기 | | --- | --- | | \[항목명\],『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사진명\],『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공공누[10]

목록 | 유형구분 | 수집아카이브 | | --- | --- | | 자료명(이명칭)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1] 본문 바로가기 HOME > 논문 > 논문 상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웹서비스의 현황과 발전방안 A Study on ‘Encyclopedia of Korean Culture’ Web Service 동양학 이 학술지 인용지수 조회 2013, vol., no.54, pp.[3] 189-211 (23 pages) DOI: [10.17320/o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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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웹서비스의 현황과 발전방안 A Study on ‘Encyclopedia of Korean Culture’ Web Service 동양학 이 학술지 인용지수 조회 2013, vol., no.54, pp.[3] 189-211 (23 pages) DOI: [10.17320/or[3]

6. 학술적 가치와 역할

이 사전은 단순한 정보의 나열을 넘어 학술적 연구 성과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근거로 삼아 한국의 전통현대적 흐름을 학문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탐구한다.[7]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한국의 문화를 총괄적 문화, 외면적 문화, 내면적 문화로 구분하여 이해할 수 있으며, 각 범주는 다시 민족, 강역, 역사, 자연 등의 하위 요소로 세분화되어 제공된다.

이 사전은 한국학 연구를 위한 핵심적인 지식 데이터베이스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경제, 산업, 과학, 교육, 문학 등 다양한 분야별 항목을 구축하여 학문적 탐구의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7] 특히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구성된 전문적인 필진이 참여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총괄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크다. 1980년부터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 동안 3800여 명의 집필자와 300여 명의 편집진이 투입되어 방대한 양의 지식을 검증하고 집대성하였다.[9]

결과적으로 이 백과사전은 한국의 정체성을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보존하는 보고의 기능을 담당한다. 체계적인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된 정보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반영하며, 학문적 깊이를 갖춘 자료로서 연구자들에게 필수적인 참조 문헌이 된다.[9] 이러한 학술적 토대는 한국의 문화적 자산을 체계화하고, 후속 연구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7. 같이 보기

[1] Mmuseum.seoul.go.kr(새 탭에서 열림)

[3] Wwww.kci.go.kr(새 탭에서 열림)

[4] Wwww.kci.go.kr(새 탭에서 열림)

[7] Eencykorea.aks.ac.kr(새 탭에서 열림)

[9] Eencykorea.aks.ac.kr(새 탭에서 열림)

[10] Eencykorea.aks.ac.kr(새 탭에서 열림)

8.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