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통화하고 연구실에서 새 기술을 시험하는 일은 서로 달라 보이지만, 둘 다 연구 지원과 정보통신 제도의 영향을 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연구개발과 정보통신기술 정책을 맡는 중앙행정기관이다.[1]
이 역할은 연구가 실제 기술로 이어지도록 돕는 제도와, 무선 통신에 쓰이는 주파수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자원을 다루는 일에서 드러난다. 부처는 이와 같은 정책을 세우며, 모든 연구나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기관은 아니다.[5]
1. 기초연구와 전략기술
2. 연구 결과가 쓰이도록 돕는 지원
3. 주파수라는 한정된 공유 자원
4. 2024~2027년 주파수 계획의 사례
5. 정책 담당과 연구 수행의 역할
7. 인용 및 각주
[1] Ministry of Science and ICT, “Organization,” www.msit.go.kr(새 탭에서 열림)
[2] Korea Development Institute, “Building a Digital Nation: ICT Policy and Governance in South Korea,” www.kdevelopedia.org(새 탭에서 열림)
[3] 김창주·최형도·윤현보, “Radio Spectrum Management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Electromagnetic Engineering and Science 32(4), www.jkiees.org(새 탭에서 열림)
[4] Kim & Chang, “The Korean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nounces the Spectrum Plan for 2024-2027,” www.kimchang.com(새 탭에서 열림)
[5] 김성수, “Establishing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The Evolution and Regression of the Government Science and Technology Structure,” Korean Society and Public Administration 24(2), 2013, journal.kci.go.kr(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