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이는 물질의 상태가 온도와 압력 같은 외부 조건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이다. 가장 익숙한 예는 고체·액체·기체 사이의 전이이지만, IUPAC 정의는 상의 성질이나 상의 개수 자체가 바뀌는 더 넓은 경우까지 포함한다.[1]
일상에서는 상태 변화와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증발, 응결, 승화처럼 개별 전이 경로를 함께 묶어 보는 상위 개념에 가깝다. 이 관점에서는 내부 에너지와 열의 이동, 그리고 상의 공존 조건을 함께 살핀다.[2]
1. 정의와 범위
2. 배경과 형성
3. 핵심 구조
4. 읽는 법과 예시
5. 현재 상태와 맥락
7. 인용 및 각주
[1] IUPAC - phase transition (P04537), goldbook.iupac.org(새 탭에서 열림)
[2] 10.3 Phase Transitions - Chemistry 2e | OpenStax, openstax.org(새 탭에서 열림)
[3] 10.4 Phase Diagrams - Chemistry 2e | OpenStax, openstax.org(새 탭에서 열림)
[4] IUPAC - first-order phase transition (F02390), goldbook.iupac.org(새 탭에서 열림)
[5] IUPAC - nth order phase transition (N04224), goldbook.iupac.org(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