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번호 | 제목 | 바로보기 | 게시일 | | --- | --- | --- | --- | | 151 | 기상관측 원리·성능 총정리… 기상청 '기상관측장비사전' 발간 | [](Wwww.nims.go.kr(새 탭에서 열림)

수치모델 통합모델(UM)과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로 생산한 전구·지역·국지예보모델 예측데이터를 영상자료와 데이터파일로 제공한다.[2] | 개요 | (전구) 전지구 예보모델(GDAPS, Global Data Assimilation and Prediction System)은 전지구 날씨 예측, 동네예보, 중기예보 등을 목적으로 영국 통합모델(UM)과 한국형수치모델(KIM)을 기반 구축된 수치예보시스템이다.[2]

6시간 주기 순환예측에 필요한 각종 배경장을 생산하기 위한 일 4회의 15시간 예측을 수행하며, 일 1회 06UTC에는 해수면온도, 해빙자료 및 동서평균 오존량을 갱신하기 위한 배경장 갱신과정을 별도로 수행한다.[2] 수치모델:단중기모델:한국형수치예보모델\_kim

목차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

1\.[6] 수치모델:단중기모델:통합모델\_um

목차

통합모델(UM)

1\.[5]

개요 영국 통합모델 기반으로 되어 있는 UM 전지구 예보모델은 수평으로 2560 × 1920개 격자(N1280)로 구성되어 약 10㎞의 해상도를 가지며, 연직으[5]

2. 수치모델의 분류 및 범위

수치예보시스템은 예측 목적과 공간적 범위에 따라 전지구, 지역, 국지 모델로 구분하여 운용한다. 전지구 예보모델(GDAPS)은 영국 통합모델(UM)과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전지구 날씨 예측을 비롯하여 동네예보중기예보를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2] GDAPS는 6시간 주기의 순환예측에 필요한 배경장을 생산하기 위해 하루 4회에 걸쳐 15시간 동안 예측을 수행한다. 또한 06UTC에는 해수면온도, 해빙자료, 동서평균 오존량을 갱신하기 위한 별도의 배경장 갱신 과정을 일 1회 실시한다.[2]

지역 예보모델은 전지구 예보모델의 예측자료 중에서 동아시아 영역의 자료만을 추출하여 생산하고 제공하는 체계를 갖는다. 이와 함께 해상풍 등의 기상 예측장을 활용하여 해상의 날씨를 예보하는 지역파랑모델이 운용된다. 지역파랑모델은 12시간 간격(00, 12 UTC)으로 수치예상일기도를 생산한다.[3]

국지예보모델(LDAPS)은 3시간 간격으로 운영되며, 전지구 예보모델보다 좁은 범위를 상세하게 다룬다. 이러한 모델들은 각각의 목적에 따라 영상자료데이터파일 형태로 제공된다.[2] 수치모델의 운용 체계는 예측하고자 하는 공간의 해상도와 시간적 범위에 따라 다층적으로 구성되어 기상 정보를 산출한다.

3. 통합모델(UM)

영국의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통합모델(UM)은 전지구 예보모델(GDAPS)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2] 이 모델은 전지구적인 날씨 예측을 수행하며, 동네예보중기예보를 목적으로 운용된다. 수치예보시스템 내에서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과 함께 활용되어 다양한 예측 데이터를 생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모델의 수평 격자 구성은 2560×1920개의 격자 체계인 N1280 형식을 취한다.[5] 이러한 격자 구조를 통해 약 10km의 해상도 특성을 나타낸다. 모델은 전지구적 규모의 기상 현상을 모의하기 위해 설계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광범위한 영역의 기상 상태를 계산한다.

전지구 규모의 예보를 수행하기 위해 통합모델(UM)은 복합적인 예측 과정을 거친다. 기상 예측을 위한 데이터 생산 과정에서 해수면온도, 해빙자료, 동서평균 오존량 등의 변수를 다룬다. 특히 06UTC에는 이러한 주요 변수들을 갱신하기 위한 배경장 갱신 과정을 별도로 수행하여 예측의 정확도를 유지한다.[2]

4.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

한국형수치예보모델기상청전지구 예보모델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수치예보시스템 중 하나이다.[6][2] 이 모델은 영국통합모델과 함께 활용되어 전지구 차원의 날씨 예측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치예보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이 모델은 기상 데이터를 처리하여 다양한 예측 데이터를 생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KIM은 전지구지역 예보모델의 예측 데이터를 생성하며, 해당 자료는 영상자료데이터파일 형태로 제공된다.[2] GDAPS 체계 내에서 KIM은 동네예보중기예보를 포함한 광범위한 기상 예보를 지원하기 위한 기반 기술로 운용된다. 이를 통해 국가 기상 예보 체계에서 기상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KIM을 기반으로 하는 GDAPS는 6시간 주기의 순환예측을 수행하기 위해 배경장을 생산한다. 이를 위해 하루 4회에 걸쳐 총 15시간 동안 예측 과정을 거치며, 06UTC에는 해수면온도, 해빙자료, 동서평균 오존량을 갱신하기 위한 별도의 배경장 갱신과정을 수행한다.[2]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전지구적인 기상 현상을 정밀하게 모의하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이다.

5. 모델 출력 데이터 및 변수

수치모델을 통해 산출되는 결과물은 영상자료데이터파일의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통합모델(UM)과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은 각각 전지구, 지역, 국지 범위의 예측데이터를 생성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기상 정보를 도출한다. 지역파랑모델의 경우 지역예보모델에서 산출된 해상풍과 같은 기상 예측장을 활용하여 해상의 날씨를 예보하는 수치예상일기도를 생산한다.[3]

출력되는 주요 기상 변수에는 다양한 강수 관련 항목이 포함된다. 대표적으로 3시간 동안 누적된 대류성강수량(ACPCP)이 있으며, 이 외에도 1시간 단위의 대류성 강수량 등이 변수로 관리된다.[4] 이러한 변수들은 수치모델이 계산한 격자점에서의 물리량을 나타내며, 사용자는 변수 명칭이나 영문 약어를 통해 필요한 기상 요소를 선택할 수 있다.

지역파랑모델수치예상일기도는 12시간 간격인 00UTC와 12UTC 주기로 생산된다.[3] 다만, 통합모델(UM)의 자료는 2026년 3월 중에 제공이 중단될 예정이다. 모델에서 생성된 데이터는 기상 예측의 목적에 따라 동네예보중기예보 등에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물리적 특성을 담고 있다.

6. 특수 목적 모델 및 활용

지역파랑모델은 해상의 기상 상태를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운용되는 특수 목적의 수치예상일기도이다.[2] 이 모델은 지역예보모델로부터 산출된 기상 예측장을 핵심 입력 자료로 활용하여 해상의 날씨를 예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3] 해상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기상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해상 활동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해당 모델의 생성 과정에서는 지역예보모델의 기상 예측장인 해상풍 데이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수치모델을 통해 도출된 해상풍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치예상일기도가 생성되며, 이는 해상 기상 정보를 구체화하는 핵심적인 근거가 된다.[3] 이러한 데이터 활용 방식은 해상풍의 움직임과 그에 따른 파랑의 변화를 연계하여 분석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욱 정교한 해상 날씨 예보를 가능하게 한다.

지역파랑모델의 데이터 생산은 2020년 9월 28일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정기적인 주기에 따라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3] 모델의 생산 주기는 12시간 간격인 00UTC와 12UTC를 기준으로 운용되어 지속적인 해상 기상 감시를 지원한다.[3] 다만, 현재 모델의 기반이 되는 영국 통합모델(UM) 자료의 제공은 2026년 3월 중에 중단될 예정이다. 이는 향후 수치모델의 운용 체계와 데이터 공급 방식에 있어 중요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7. 같이 보기

  • 기상관측장비사전
  • 수치분석일기도
  • 기상데이터개방포털

[1] Wwww.nims.go.kr(새 탭에서 열림)

[2] Aapihub.kma.go.kr(새 탭에서 열림)

[3] Ddata.kma.go.kr(새 탭에서 열림)

[4] Ddata.kma.go.kr(새 탭에서 열림)

[5] Ddatawiki.kma.go.kr(새 탭에서 열림)

[6] Ddatawiki.kma.go.kr(새 탭에서 열림)

8. 관련 문서

  • 수치예보시스템
  • 전지구 예보모델
  • 영국 통합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