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표면은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모든 노출 지점을 뜻하며, 방어자는 이 범위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1] 노출 지점이 늘어날수록 점검해야 할 경로도 함께 증가하므로, 공격 표면을 줄이는 일은 보안의 출발점에 가깝다.
공격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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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표면은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시스템, 서비스, 인력, 물리적 접점의 총합이다.
사이버 공격 경로와 노출 지점을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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