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그림으로 알아보는 100대 생활업종 동향(2024년05월)_04.jpg](Ssbdc.gm.go.kr(새 탭에서 열림) 증권 \[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거래소가 상장 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상장사 지주회사 업종분류 체계를 개선한다.[2] 현행 업종분류 체계상 LG, 풀무원, 한진칼 등 상장사 지주회사가 주력 산업과 동떨어진 ‘금융업’으로 분류돼 있다는 이유에서다.[2]

11일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 상장 규정 시행세칙 개정안(1월 25일 개정) 제132조에 따르면, 지주회사의 경우 특성 산업부문 매출액이 연결재무제표 상 50% 이상인 경우엔 해당 산업 업종으로 분류하도록 개정됐다.[2] 코스피 8,322.34 코스닥 1,017.38 고객센터1599-0700 월-금 08:00~23:00,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1/3 와우넷 오늘장전략 - 제약·바이오 상반기 글로벌 기술수출 13조원 돌파 -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 반도체 쌍두마차↑코스피 신고가 돌파.[3] - \[굿모닝 주식창\] 앱으로 보는 시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주 재도약의 신호탄 되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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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창업 기업 수 1위 업종은 '부동산 개발·태양광 발전' 수정2019.05.08 14:11 장승규 기자 \[커버스토리-전국 108만 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 \[한경비즈니스=이현주 기자\] 한경비즈니스는 NICE평가정보 빅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창업 기업 데이터를 분석했다.[4]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살아 있는 전체 법인, 107만9796개 회사가 분석 대상이다.[4]

2. 산업 및 업종 분류 체계

산업의 분류는 경제 활동의 성격에 따라 상위 체계를 구성하며, 서비스업, 제조업, 화학업, IT, 통신업 등 다양한 분야로 구분된다.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준으로 하는 기존 체계에서는 지주회사기타금융업으로 분류해 왔다. 그러나 실제 사업 내용과 업종 분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거래소유가증권 상장 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였다.[2]

개정된 시행세칙 제132조에 따르면, 지주회사가 특정 산업 부문에서 연결재무제표상 50%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경우 해당 산업 업종으로 분류할 수 있다.[2] 과거에는 LG, 넥센, 풀무원, 한진칼, 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지주와 같은 기업들이 주력 산업과 무관하게 금융업으로 분류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러한 제도 개선은 기업의 실제 사업 성격을 반영하여 업종분류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기업의 경영 활동을 분석하기 위한 데이터는 법인 등기 정보를 바탕으로 구축된다.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약 107만9796개의 법인 데이터를 분석하면 창업 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4] 이 데이터에는 상장기업, 외감법인, 일반 법인이 모두 포함되며, 이를 통해 부동산 개발이나 태양광 발전과 같은 특정 분야의 창업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4]

3. 사업자 등록 및 업종 확인 방법

사업자가 자신의 업종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홈택스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홈택스 내의 업종코드 조회 기능을 활용하면 개별 사업자가 영위하는 경제 활동에 부합하는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에는 해당 사업자의 업태종목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세무 행정 및 통계 산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1]

My홈택스 메뉴를 이용하면 현재 등록된 주업종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 사업자는 이를 통해 자신이 신고한 사업자등록 정보가 실제 운영 중인 사업 내용과 일치하는지 점검할 수 있다. 만약 실제 수행하는 경제활동과 등록된 업종코드가 상이할 경우, 세무 관련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거래소유가증권 상장 규정 시행세칙에 따른 업종 분류와 국세청의 분류 체계는 목적에 따라 차이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지주회사의 경우 연결재무제표상 특정 산업 부문의 매출액이 50% 이상을 차지하면 해당 산업 업종으로 분류되는 등 상장사를 위한 별도의 기준이 적용되기도 한다.[2] 따라서 일반적인 소상공인이나 개인사업자는 국세청의 분류 체계를 기준으로 자신의 업종을 관리해야 한다.

4. 자본시장 내 업종 분류와 한계

한국거래소상장사의 업종을 구분하기 위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 시행세칙을 운용한다. 기존 체계에서는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을 준용하여 지주회사기타금융업으로 분류해 왔다.[2] 이로 인해 LG, 풀무원, 한진칼, 넥센, 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지주와 같은 기업들이 실제 영위하는 주력 산업과 무관하게 금융업으로 분류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2]

이러한 분류 방식은 기업의 실제 사업 내용과 업종 분류 사이의 괴리를 야기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기업이 특정 산업 부문에서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지배구조의 특성상 금융업으로 묶이면서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산업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었다.[1] 이는 자본시장 내에서 산업별 통계의 정확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4년 1월 25일 개정된 시행세칙 제132조에 따라 업종 분류 체계가 변경되었다.[2] 개정안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상 특정 산업 부문의 매출액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주회사는 해당 산업 업종으로 분류할 수 있다.[2] 이번 조치는 지주회사의 업종 분류를 실제 사업 성격에 부합하도록 개선하여 분류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5. 시장 동향 및 창업 트렌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준비하며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업종은 소상공인 창업 학습 플랫폼인 '우리동네씨이오'의 설문 조사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년한해 동안 해당 콘텐츠 플랫폼에 가입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에 따르면, 창업 희망자들의 관심도가 특정 분야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1] 최근에는 부동산 개발태양광 발전과 같은 분야가 신규 창업 시장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생활업종 분야에서도 최신 동향에 따른 변화가 관찰된다. 2024년 5월 기준 100대 생활업종의 동향을 살펴보면, 과거의 전형적인 업종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의 수요에 따라 세부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1] 이러한 변화는 경제 활동의 양상이 다변화됨에 따라 창업 트렌드가 실질적인 수익성과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자본시장 내에서의 업종 분류 체계 개선 움직임도 시장의 흐름과 맞물려 있다. 한국거래소상장 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여 지주회사업종분류 방식을 변경하였다. 기존에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준용하여 지주회사를 기타금융업으로 분류하였으나, 개정된 유가증권 상장 규정 시행세칙 제132조에 따라 연결재무제표상 특정 산업부문매출액이 50% 이상인 경우에는 해당 산업 업종으로 분류한다.[2] 이는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내용이 금융업으로 오인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6. 외부 환경에 따른 업종별 영향

코로나19와 같은 경제 위기는 업종별로 상이한 영향을 미친다.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대유행이 발생했을 당시 다수의 업종이 악영향을 받았으나, 특정 분야에서는 오히려 상승세가 관찰되었다.[6] 아이지에이웍스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대한민국 모바일 앱 시장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15개 주요 업종 중 13개 분야가 위기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였다.[6]

모바일 앱 시장의 성장세는 디지털 전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소셜네트워크, 커뮤니티, 뱅킹, 오픈마켓, 홈쇼핑, OTT, 배달, 의류, 숙박 등의 업종에서 모바일 앱 이용이 증가하였다.[6] 반면 구직음원 서비스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세를 보였으나, 일부 상위권 의 이용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신흥 들의 사용자가 대폭 상승하며 시장이 재편되는 양상을 나타냈다.[6]

거시 경제의 변화는 업종의 회복력분류 체계에도 영향을 준다. 한국거래소상장사지주회사 업종분류 체계를 개선하는 상장 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하였다.[2] 기존에는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에 따라 지주회사기타금융업으로 분류하였으나, 개정된 유가증권 상장 규정 시행세칙 제132조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상 특정 산업부문매출액이 50% 이상인 경우 해당 산업 업종으로 분류하도록 하였다.[2]

7. 같이 보기

[1] Ssbdc.gm.go.kr(새 탭에서 열림)

[2] Bbiz.heraldcorp.com(새 탭에서 열림)

[3] Mm.wowtv.co.kr(새 탭에서 열림)

[4] Mmagazine.hankyung.com(새 탭에서 열림)

[6] Pplatum.kr(새 탭에서 열림)

8.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