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은 생산가능인구 가운데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을 뜻한다.[1][2] 경제활동참가율과 실업률을 함께 보면 노동시장의 상태를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1][3]
취업률은 노동시장 전체를 요약하는 단일 지표가 아니라, 고용과 인구 구조를 함께 보는 출발점에 가깝다.[1][2] 그래서 수치 자체보다도 어느 집단에서 취업률이 오르거나 내리는지, 그 변화가 경기 때문인지 제도 때문인지 함께 살펴야 한다.[1][3]
1. 개요
2. 산출 방식
3. 노동시장 해석
4. 교육과 대학
5. 최근 보도 사례
6. 통계 활용
9. 인용 및 각주
[1]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15+, total (% of total population ages 15+) (modeled ILO estimate)](data.worldbank.org(새 탭에서 열림)
[2] [Employment to population ratio, 15+, total (% of total population ages 15+) (modeled ILO estimate)](data.worldbank.org(새 탭에서 열림)
[3] [Unemployment, total (% of total labor force) (modeled ILO estimate)](data.worldbank.org(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