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칼라는 학술 정보를 찾는 검색 엔진이다. 학술지·학회 논문과 학술서, 초록, 학위논문, 기술 보고서 등 여러 유형의 자료를 검색하며, 인용된 문헌과 인용한 문헌을 살펴보는 데도 쓰인다.[2][11]
1. 개요
2. 검색 대상과 자료 범위
3. 검색과 인용 추적 기능
4. 프로필과 서지 관리
5. 접근성과 원문 이용
6. 검색 범위와 활용상의 한계
문헌정보학 분야를 대상으로 한 비교 연구에서는 Google Scholar가 Web of Science보다 검색 결과와 인용 문헌 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았다. 같은 연구의 이용자 정성평가에서는 두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질적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으며, Google Scholar가 대체 정보원으로 기능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4]
검색 결과에는 학술적이지 않은 자료가 섞일 수 있고, 어떤 사이트를 검색하는지와 자료의 포함 범위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또한 주제어를 이용한 복잡한 제한 검색에 제약이 있으며, 인용 횟수는 문헌의 엄밀성이나 정확성을 나타내지 않는다.[11]
따라서 결과 수나 인용 수를 자료의 품질과 동일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한 자료가 빠져 있을 수 있고 동료 심사 여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하므로, 다른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검색하고 각 문헌의 서지 정보와 내용을 살펴보는 방식이 적절하다.[11]
7. 관련 문서
- 학술 데이터베이스 비교
- 인용 분석
- 학술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