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Wellington)은 뉴질랜드의 수도로, 북섬 남단에 위치한다. 인구는 광역권 기준 약 43만 명(2023년)으로, 오클랜드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을 이룬다.[1] 마오리어 지명은 테 와낭우이아타라(Te Whanganui-a-Tara)이며, "타라의 큰 항구"를 의미한다. 세계 최남단 수도 중 하나로 꼽히며, 강한 바람이 자주 부는 항구 도시 특성상 '윈디 웰링턴(Windy Wellington)'이라는 별명을 갖는다.[2]
1. 지리와 기후
2. 역사
3. 정치와 행정
웰링턴에는 뉴질랜드 의회(Parliament of New Zealand), 대법원, 정부 각 부처 등 주요 국가 기관이 집중되어 있다. 의회는 웨스트민스터 시스템을 따른 단원제로, 의사당 건물은 '비하이브(Beehive)'라는 별명의 행정동으로 유명하다.[6] 웰링턴 시의회(Wellington City Council)는 도시 자체 행정을 담당하며, 광역권 차원에서는 그레이터 웰링턴 지역의회가 교통, 환경 등을 관할한다.
4. 문화와 예술
5. 경제
웰링턴 경제는 공공 행정, 금융, 정보통신 서비스가 주축을 이룬다. 정부 기관이 집중된 덕분에 공공 부문 종사자 비율이 높고, 이것이 안정적 고용 구조를 만든다. 창의 산업과 기술 스타트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다수의 애니메이션·게임 스튜디오가 자리 잡고 있다.[8]
6. 관련 문서
7. 인용 및 각주
[1] New Zealand Parliament, "About Parliament", www.parliament.nz(새 탭에서 열림)
[2] New Zealand Parliament, "About Parliament", www.parliament.nz(새 탭에서 열림)
[3] GNS Science, "Natural hazards and risks", www.gns.cri.nz(새 탭에서 열림)
[4]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Wellington-Kapiti region",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5] New Zealand Parliament, "About Parliament", www.parliament.nz(새 탭에서 열림)
[6] New Zealand Parliament, "About Parliament", www.parliament.nz(새 탭에서 열림)
[7]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Wellington-Kapiti region",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8]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Wellington-Kapiti region",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