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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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PI 상세 XML JSON 국토교통부\_돌발상황정보 고속도로 및 국도의 실시간 돌발상황정보는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사고, 차량 고장, 낙하물, 도로 침수, 기상 악화, 공사 구간 등 갑작스럽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해 운전자에게 신속하게 안내하는 정보인다.[4]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교통 CCTV, 도로 위 센서, 현장 출동 요원, 그리고 국민 제보 등을 통해 돌발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4] 이를 기반으로 발생 위치, 발생 시간, 정체 길이, 통제 여부, 예상 복구 시간, 대체 우회 경로 등 다양한 정보를 생성한다.[4]

도로상에 발생한 돌발상황\을 판단하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대응조치를 수행하여 2차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함 \ 돌발상황: 교통사고, 낙하물, 계획되지 않은 보행자 및 동물 횡단 등이 발생하여 통행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상황 이미지 확대보기

기능명세 | 기능명 | 정의 | 비고 | | --- | --- | --- | | 돌발상황검지 | 도로인프라를 통해 도로상의 교통사고, 낙하물, 보행자, 동물 등 비() 정상적인 상황을 검지하거나, 차량의 센서정보와 인프라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차량이 돌발상황을 스스로 검지 | | | 돌발상황제보접수 | 도로이용자로부터 돌발상황 발생 여부, 종류 등을 제보 받아 접수 | | | 돌발상황확인 | 운[7] 도시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 교통안전 CCTV 돌발정보 정체카드 돌발현황 위치찾기 초기위치저장 현재위치 로드뷰 지형도 지적도 취약구간안내 더보기 - 취약구간 내 사고 없음 도로위험 상황예보 더보기 10℃ - 지역: 서울특별시 - /- - 강수(설)량: 0mm 소통정보 더보기 돌발정보 더보기 전국 서울 인천 과천 [부천](Hhttp://www.utic.go.[^1](새 탭에서 열림)

돌발상황 통계 도로별 돌발상황별(사고, 공사, 행사, 기간, 통제) 조회한다.[2]

돌발상황 통계 그래프와 표를 좌우로 스크롤할 수 있다.[2] 단위: 건 안녕한다, 인천광역시 교통정보센터 챗봇 이다.[2]

2. 주요 발생 유형 및 사례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돌발상황은 통행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비정상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교통사고차량 고장이 있으며, 이는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요소이다.[4] 또한 도로 위에 떨어진 낙하물이나 도로 침수와 같은 환경적 요인도 주요한 돌발상황에 포함된다. 이러한 상황들은 운전자가 예측하기 어려운 시점에 갑작스럽게 발생한다.

도로의 물리적 상태나 관리 계획에 따른 변수도 존재한다. 공사 구간 설정이나 특정 목적을 위한 도로 통제는 계획된 상황일 수 있으나, 운전자에게는 돌발적인 흐름의 변화를 야기한다. 이 외에도 계획되지 않은 보행자의 도로 진입이나 동물의 횡단 역시 통행을 방해하는 돌발상황의 범주에 해당한다.[7]

이러한 상황들은 도로인프라를 통한 돌발상황검지 기술이나 차량 자체의 센서 정보를 통해 파악될 수 있다. 또한 도로이용자가 직접 상황의 종류를 알리는 돌발상황제보접수 과정을 통해서도 정보가 수집된다.[7] 수집된 정보는 교통정보 전광판이나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전달되어 2차사고를 예방하는 데 활용된다.

3. 기상 및 환경적 요인

기상 악화고속도로국도의 주행 환경을 급격히 변화시켜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한 돌발-상황 중 하나이다.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실시간 정보에 따르면, 기상 상태는 도로 침수결빙과 같은 직접적인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4]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는 도로 위 센서나 교통 CCTV를 통해 감지되며, 이는 운전자가 예측하기 어려운 시점에 발생하여 사고의 원인이 된다.

강수적설량의 변화는 도로의 마찰력을 저하시키고 시야를 제한하여 교통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도시교통정보센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특정 지역의 기온과 강수량, 강설량 등의 수치는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된다.[1] 예를 들어, 서울특별시의 기온이 10℃이고 강수량이 0mm인 상태와 달리, 강수나 강설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는 도로의 물리적 상태가 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은 교통정보 전광판이나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에게 전달되어 안전한 경로 선택을 돕는다.

도로위험 상황예보 시스템은 기상 조건에 따른 위험 가능성을 사전에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교통정보센터는 수집된 기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취약구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위험 지역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1] 기상 악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체 구간이나 통제 여부 등의 정보는 모바일 앱이나 교통방송을 통해 즉시 공유된다. 이러한 체계적인 예보 시스템은 기상 변화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4. 돌발상황 검지 및 관리 체계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대응 조치를 수행하는 체계는 2차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된다.[4] 이를 위해 지능형 교통정보 시스템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전달한다.[3] 시스템은 도로 인프라를 활용하여 교통사고, 낙하물, 보행자 또는 동물의 횡단과 같이 통행을 방해하는 요소를 식별한다.

돌발상황을 검지하는 방식은 크게 인프라 기반과 차량 기반으로 구분된다. 도로 인프라를 활용할 경우 교통 CCTV와 도로 센서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며, 차량에 탑재된 센서 정보와 인프라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결합하여 차량이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기도 한다.[4] 또한 도로 이용자로부터 직접 상황의 종류와 발생 여부를 전달받는 돌발상황 제보 접수 기능도 관리 체계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수집된 정보는 국토교통부의 분석 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데이터로 생성된다. 분석 결과에는 상황이 발생한 정확한 위치와 시간, 교통 정체의 길이, 도로 통제 여부, 복구 시간의 예상치, 그리고 대체 우회 경로 등이 포함된다.[4] 이렇게 생성된 정보는 교통정보 전광판, 내비게이션, 모바일 앱, 교통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운전자에게 즉시 제공되어 안전한 경로 조정을 지원한다.

5. 데이터 제공 및 활용 방식

국토교통부고속도로국도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한다. 수집된 정보에는 사고, 차량 고장, 낙하물, 도로 침수, 기상 악화, 공사 구간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포함된다. 이러한 데이터는 교통 CCTV, 도로 센서, 현장 출동 요원 및 국민 제보를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된다.[4] 생성된 정보는 교통정보 전광판, 내비게이션, 모바일 앱, 교통방송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전달되어 안전한 경로 조정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재난안전데이터 공유플랫폼을 통해 돌발상황 정보를 운영하며, 데이터의 원천 기관은 국토교통부이다.[5] 해당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의 갱신 주기는 1시간이다. 제공되는 주요 항목에는 도로유형, 이벤트유형, 발생일시, 위도, 경도, 도로명, 돌발내용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재난 및 교통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공유가 이루어진다.

공공데이터로서의 정보는 오픈API 형식을 통해 배포된다. 데이터는 XML 또는 JSON 규격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다.[4] 사용자는 API를 통해 발생 위치를 나타내는 위경도 좌표와 함께 정체 길이, 통제 여부, 예상 복구 시간, 대체 우회 경로 등의 상세 정보를 수신할 수 있다.[4] 이러한 데이터 활용 방식은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교통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

6. 지역별 교통정보 서비스 현황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서는 도시교통정보센터를 중심으로 교통 상황을 관리한다. 해당 센터는 교통안전을 위한 CCTV 영상과 돌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정체카드도로위험 상황예보 기능을 통해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안내한다.[1] 이용자는 지형도지적도, 로드뷰를 활용하여 특정 구간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취약구간안내 서비스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파악할 수 있다.[1] 또한 부천과천 등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을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인천광역시교통정보센터를 운영하며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돌발상황을 통계적으로 관리한다. 관리 대상이 되는 돌발상황의 유형은 사고, 공사, 행사, 기타, 통제 등으로 분류되며, 각 도로별로 발생 건수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2] 인천광역시 교통정보센터는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민들이 주요교차로의 CCTV 영상을 요청하거나 교통관련 분석 보고서를 문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 이러한 데이터 기반의 통계 관리는 지역 내 교통 흐름을 분석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부산광역시지능형 교통정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지역 내 교통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교통 데이터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3] 이를 통해 운전자는 부산 지역 내 도로의 소통 상태와 돌발적인 상황 변화를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와 같이 고유한 교통정보 서비스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 관리와 효율적인 도로 운영을 도모한다.

7. 같이 보기

  • 지능형 교통체계
  • 교통안전 관리
  • 재난안전데이터

[1] Wwww.utic.go.kr(새 탭에서 열림)

[2] Ffitic.go.kr(새 탭에서 열림)

[3] Iits.busan.go.kr(새 탭에서 열림)

[4] Wwww.data.go.kr(새 탭에서 열림)

[5] Wwww.data.go.kr(새 탭에서 열림)

[7] Wwww.its.go.kr(새 탭에서 열림)

8.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