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아타라(Tuatara, Sphenodon punctatus)는 뉴질랜드 고유 파충류로, 외형은 도마뱀과 비슷하지만 계통적으로 독립된 목(目)인 린코케팔리아(Rhynchocephalia)에 속한다.[1] 현생 린코케팔리아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종으로, 가장 가까운 친척은 약 2억 4천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Triassic)에 살았던 화석 파충류들이다. 이 때문에 투아타라는 종종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불린다.[2]
1. 분류와 계통
2. 형태와 생태
3. 세 번째 눈
투아타라에는 두 눈 외에 두정부(頭頂部)에 두정안(parietal eye, 제3의 눈)이 있다. 이 기관은 수정체와 망막을 갖추고 있으나 실질적인 시각 기능은 없으며, 성체가 되면 인편(鱗片)으로 덮여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다. 생물학적 시계 및 자외선 감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6]
4. 보전과 현황
6. 인용 및 각주
[1]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Tuatara",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2]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Tuatara",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3]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Reptiles and frogs",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4]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Tuatara",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5]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Tuatara",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6]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Tuatara",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7]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Tuatara",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
[8] Department of Conservation NZ, "Predator Free 2050", www.doc.govt.nz(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