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사망률은 출생 후 1년 이내(365일 미만)에 사망한 영아의 수를 해당 연도의 출생아 수로 나눈 뒤 1,000을 곱해 나타내는 지표다. 따라서 출생아 1,000명당 사망자 수로 읽으며, 사망자 수 자체와는 다른 값이다.[1][2]
1. 개요
2. 정의와 연령 구분
3. 산출 방법과 해석
4. 국내 통계 추이
5. 지역·집단별 차이와 관련 연구
미국의 2013~2015년 주별 통계에서 영아 사망률은 미시시피가 출생아 1,000명당 9.08명으로 가장 높았고, 매사추세츠는 4.28명으로 가장 낮았다. 같은 기간 비히스패닉계 흑인 여성의 영아 사망률은 주별로 8.27~14.28명, 히스패닉 여성의 경우 3.94~7.28명이었다.[4]
해당 통계 보고서는 지역 및 인종·민족 집단 간 격차가 남아 있음을 보여줬지만, 그 원인을 조사하지는 않았다. 별도의 연구를 다룬 보도에서는 뉴저지의 2016~2020년 출생 기록과 2021년까지의 영아 사망 기록을 연계해, 산후 우울 증상을 보고한 산모의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7.2명, 증상을 보고하지 않은 경우는 2명이라고 전했다.[3][4]
미국의 2015년 주요 영아 사망 원인으로는 선천성 기형, 조산 또는 저체중 출생, 영아돌연사증후군, 임신 합병증, 손상이 제시됐다. 이 수치와 연구 결과는 각 자료의 국가·지역과 기간을 함께 고려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4]
6. 관련 문서
- 모성사망
- 사산
- 신생아 사망
- 신생아 후기 사망
- 영아돌연사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