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은 창덕궁과 이어져 동쪽 궁궐인 동월을 이루면서도, 창덕궁의 부족한 주거 공간을 보완하는 독립 궁궐로 조성됐다.[4] 궁궐 안에는 국가 의례와 외국 사신 접대에 쓰인 정전 명정전과 그 남쪽의 문정전이 있으며, 근대에 지어진 대온실도 자리한다.[1][6]
1. 개요
2. 명정전의 건립과 건축
3. 대온실의 건립과 건축적 가치
4. 궁궐의 식물과 온실 전시
5. 보존과 관람·문화 활용
6. 관련 문서
- 조선 궁궐 정전
- 창덕궁
- 궁중문화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