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은 2015년 파리에서 채택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 협정이다. 모든 국가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적응에 함께 나서도록 하는 틀을 마련했다.[2][5][6]
1. 개요
2. 채택과 발효
3. 기온 목표와 장기 감축 방향
파리협정은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보다 2℃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1.5℃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추구한다. 협정은 기후 위험과 영향을 상당히 줄이는 것을 이 목표의 맥락에 둔다.[1][2]
당사국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 정점을 가능한 한 조속히 달성하고, 이후에는 이용 가능한 최선의 과학에 따라 급속히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도상국에는 배출 정점에 도달하는 데 더 긴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인정한다.[1]
장기 방향은 금세기 후반에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인위적 배출과 흡수원이 제거하는 양 사이의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 경로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완화와 기후 영향에 대비하는 적응을 함께 요구한다.[1][6]
4. 국가결정기여와 이행 원칙
5. 적응과 국제 지원
협정은 적응 역량과 회복력을 강화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는 전 지구적 적응 목표를 둔다. 적응은 인간의 삶과 생계, 생태계를 보호하는 장기적 기후 대응의 핵심 요소로 다뤄진다.[1]
적응 행동은 취약계층과 지역공동체, 생태계를 고려해야 하며 국가가 주도하고 참여적이며 투명한 접근을 따라야 한다. 협정은 이용 가능한 최선의 과학과 적절한 경우 전통·원주민·지역 지식 체계에 바탕을 둘 것을 제시한다.[1]
협정은 필요한 국가를 위한 기후재원, 기술 및 역량 강화 지원의 틀을 마련한다. 기술 개발과 이전을 위한 협력도 강화하며, 이러한 지원은 기후변화에 대한 회복력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뒷받침한다.[1][5][6]
6. 관련 문서
- 국가결정기여
-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
- 기후재원과 기술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