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이다.[6] 1934년 조광운이 전자산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조선무선강습소를 설립한 데서 출발했으며, 무선통신과 전자공학 교육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5][6]
1. 개요
2. 설립과 교명 변천
조광운은 1934년 5월 20일 전자산업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조선무선강습소를 설립했다.[6] 이 기관은 1940년 조선무선공공학원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1963년 동국전자공과대학으로 인가를 받았다.[6]
대학은 1964년 광운전자공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6] 이후 1976년 광운공과대학, 1983년 광운대학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1987년 종합대학교로 개편되면서 광운대학교가 되었다.[6]
1967년에는 법학과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제어계측공학과가 신설되었다.[1] 이 학과 확충은 공학 중심의 출발에서 학문 분야를 넓혀가는 변화의 한 사례다.[1][6]
3. 창학정신과 교육이념
4. 정보통신·공학 교육과 연구
광운대학교는 무선통신과 전자공학 교육기관으로 출발해 실용학문과 공학 인재 양성에 주력해 왔다.[5] 한 보도 자료는 전체 학과의 45%가 정보통신기술 관련 분야라고 소개하고, 전자정보공과대학과 기존 학문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융합 학과를 사례로 들었다.[7]
최근 소개된 연구성과에는 무연 이중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뉴로모픽 메모리 소자, 6G 광통신 시스템의 소형화를 위한 메타표면 기술, VR-EEG 기반 뇌 네트워크 취약성 치매 탐지 기술이 있다.[4] 이 사례들은 전자공학, 무선통신, 광통신과 같이 정보통신·공학 분야에서 다뤄지는 연구 주제를 보여준다.[4][7]
5. 주요 발전과 대학 활동
6. 산학협력과 국제 교류
7. 관련 문서
- 광운학원
- 화도 조광운
- 전자공학
- 무선통신
- 광운대학교 창학정신과 교육이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