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반사는 빛이 표면에서 반사된 뒤 여러 방향으로 퍼지는 현상이다. 표면에 미세한 불규칙성이나 거칠기가 있으면 반사광이 한 방향에 모이지 않고 각기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 일상 환경에서는 정반사보다 난반사가 더 자주 나타난다.[1][4][5]
1. 개요
2. 표면 거칠기와 반사 방향
3. 정반사와의 차이
4. 표면 색과 반사 파장
5. 산란광 반사필름 사례
6. 관련 문서
- 정반사
- 재귀반사
- 표면 거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