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는 서태평양 미크로네시아의 마리아나 제도 북부에 자리한 섬들로, 정식 명칭은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이다. 미국이 유엔 신탁통치령을 관리한 뒤, 제도는 미국과 정치적으로 연합한 자치 영토가 되었다.[1][4]
1. 개요
섬의 수는 자료의 범위에 따라 다르게 제시된다. 북마리아나 제도를 14개 주요 섬으로 소개하는 자료가 있는 반면, 괌까지 포함한 마리아나 제도 전체는 15개 섬으로 설명된다. 북쪽의 주요 거주 섬은 사이판·티니안·로타이며, 사이판은 자치정부 소재지이자 북마리아나 제도 인구의 90% 이상이 거주하는 중심지다.[4][6][7]
마리아나 제도는 차모로인의 고향으로 소개되며, 북마리아나 제도에는 차모로인과 캐롤리니아인이 토착 공동체를 이룬다. 오늘날 주민 구성에는 필리핀·중국·한국 등지에서 온 이주민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영어가 공식어이며 차모로어와 캐롤리니아어도 현지에서 널리 쓰인다.[3][4]
2. 위치와 주요 섬
3. 미국과의 정치적 관계
4. 주민과 문화
마리아나 제도는 차모로인의 고향이며, 차모로인과 캐롤리니아인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토착 공동체를 이룬다. 주민 구성에는 필리핀·중국·한국 등지에서 온 이주민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소개된다.[3][6]
영어가 공식어로 제시되고 차모로어와 캐롤리니아어도 현지에서 널리 쓰인다. 전통 인사말인 하파아다이가 있으며, 마을의 수호 성인을 기리는 연례 축제와 여러 춤 전통도 문화 요소로 소개된다.[3][4]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는 정치적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마리아나 제도로서 문화와 언어, 조상 및 가족 계보,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공유한다.[6]
5. 인구 형성의 고고학·유전학 연구
6. 사이판·티니안·로타의 개별 특성
7. 관련 문서
- 마리아나 제도
- 괌
- 사이판
- 티니안
- 로타
- 미크로네시아의 고대 인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