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요가의 날(국제 요가의 날)은 요가 수련의 여러 이점에 대한 세계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유엔은 매년 6월 21일을 이 날로 선포했으며, 요가는 인도에서 시작된 신체적·정신적·영적 수련으로 소개된다. 산스크리트어 ‘요가’는 결합 또는 통합을 뜻하며, 몸과 의식의 결합을 상징한다.[2]

1. 개요

요가는 오늘날 세계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수련된다. 세계 요가의 날은 이 수련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균형, 마음챙김,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계기가 된다.[2][5]

2024년은 세계 요가의 날 제정 10주년으로 소개됐다. 한국에서는 광장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와 대사관 워크숍, 온라인 수업 등 여러 방식의 참여 사례가 알려져 있다.[5][4][1]

2. 유엔의 기념일 지정

유엔은 요가의 보편적 호소력을 인정해 2014년 12월 11일 결의 69/131로 6월 21일을 국제 요가의 날로 선포했다. 이날은 전 세계에서 요가 수련의 여러 이점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2]

2024년은 기념일 제정 10주년으로 소개됐다. 당시 유엔 사무총장은 요가가 인도에서 시작됐지만 세계 여러 곳에서 균형, 마음챙김, 평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5]

3. 기념일의 취지와 요가의 가치

세계 요가의 날은 요가 수련의 다양한 이점을 알리고, 요가가 전하는 가치를 함께 나누려는 기념일이다. 요가는 개인의 건강과 웰빙을 돕는 수련으로 소개되며,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조화롭게 살아가도록 하는 수단으로도 언급된다.[2][5]

요가의 가치는 균형과 마음챙김, 평화뿐 아니라 연민과 돌봄으로도 표현된다. 한 기념일 메시지는 요가가 종교적 신념에 간섭하지 않으며, 평화와 사랑, 배려를 전한다고 설명했다.[3][5]

4. 세계와 한국의 기념 행사

2025년 제11회 국제 요가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Discover Your AURA’를 주제로 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행사에는 요가 시연과 한국 전통무용이 포함되고, 프리야빈야사 요가는 가야금 연주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다.[4]

기념일을 앞둔 2025년 6월 18일에는 주인도대한민국대사관의 요가 워크숍도 예정됐다. 이 두 행사는 요가를 매개로 한국과 인도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가는 사례로 소개됐다.[4]

5.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 사례

서울사이버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AYUSH의 ‘Yoga 365 캠페인’에 포함된 100일 라이브 요가 세션을 안내했다. 인도 요가 전문가가 영어와 힌디어로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수업이며, 2026년 4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1]

안내된 프로그램은 14일간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 확인은 WhatsApp을 통해 이뤄진다. 한국 시간 기준 세션은 오전 10시·11시·12시와 오후 8시 30분·9시 30분·10시 30분으로 안내됐다.[1]

6. 관련 문서

7. 인용 및 각주

[1] Yym.iscu.ac.kr(새 탭에서 열림)

[2] Wwww.iyc-yoga.org(새 탭에서 열림)

[3] Ggurudev.artofliving.org(새 탭에서 열림)

[4] Iindia.korean-culture.org(새 탭에서 열림)

[5] Mmaily.so(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