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온도는 온도를 나타내는 눈금 체계로, 기호는 °C이다. 물의 어는점과 끓는점을 기준으로 삼아 두 지점 사이를 100등분한 방식에서 출발했다.[3] 오늘날에는 일상생활과 기상 예보에서 널리 쓰이며, 한국에서는 켈빈과 함께 여러 분야에서 사용하는 온도 눈금이다.[2][4]
1. 개요
2. 눈금의 역사와 명칭
3. 기준점과 눈금의 의미
4. 켈빈과의 관계
5. 생활과 과학에서의 사용
6. 관련 문서
- 화씨온도
- 켈빈
- 온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