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은 일정 기간 동안 수익과 비용이 같아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매출액 또는 판매 수준을 뜻한다.[1][2] 이 지점에서는 매출로 고정비와 변동비를 모두 충당한다.[2][3]
1. 개요
2. 고정비와 변동비의 구분
3. 손익분기점 계산 방법
4. 계산 가정과 적용 범위
일부 손익분기 분석은 판매가와 단위당 변동비, 고정비가 생산량 수준과 관계없이 일정하다고 가정한다.[4] 총비용과 매출의 관계도 선형이며, 기술이나 노동 효율이 개선되거나 악화되지 않는다는 조건을 둔다.[4] 이런 가정은 생산량 변화에 따른 비용과 매출을 단순한 관계로 계산할 수 있게 한다.
다수의 제품을 취급하는 경우 손익분기점 분석은 제품 구성 비율이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4] 따라서 실제 제품 구성이 달라지면 이 가정이 적용되는지 살펴야 한다.[4] 분석에서는 총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류하며, 준변동비는 고려하지 않는다.[4]
5. 손익분기점의 활용과 조정 요인
6. 관련 문서
- 고정비용
- 변동비
- 한계이익
- 한계이익률
- 손익분기 판매량
- 손익분기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