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 KCL)은 1829년 조지 4세가 왕실 헌장을 수여해 설립한 런던의 대학이다. 웰링턴 공작과 조지 4세가 설립에 관여했으며, 대학은 영국 성공회 전통 안에서 출발했다.[1][7]
1. 개요
대학은 인문학과 법학부터 과학, 정신의학, 의학, 치의학, 간호학, 사회과학까지 여러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한다. 아홉 학부를 바탕으로 연구센터와 학부 간 조직이 연구자들을 연결하고, 공공 부문·산업계·제3섹터와 협력한다.[1][4]
연구를 사회 문제와 연결한 사례로는 DNA 구조 발견에 기여한 연구, 대기오염 인식과 정책에 영향을 준 연구, 치료법 개발, 소외 집단을 위한 수학 교육 확대가 소개되어 있다. 예술·인문학 분야에서도 셰익스피어 시대 런던의 주거지와 마그나 카르타 원본 발견, 산림 벌채 지도 기술 개발과 정책 자문 사례가 제시된다.[1][2]
2. 설립과 조직의 발전
1836년 런던 대학교가 설립될 때 킹스 칼리지 런던은 두 창립 칼리지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이후 1985년 첼시 칼리지와 퀸 엘리자베스 칼리지, 1997년 정신의학 연구소, 1998년 가이스·세인트 토머스 병원의 연합 의학·치의학 대학과 통합하며 조직을 확장했다.[1]
통합은 각 기관이 쌓아 온 전통과 전문성을 대학의 조직에 더했다. 세인트 토머스 병원에서는 16세기부터, 가이스 병원에서는 18세기 초부터 의학을 가르쳐 왔으며, 간호·조산·완화의료 학부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1860년에 설립한 간호 전문학교의 계보를 잇는다.[1]
3. 학문 분야와 연구 조직
4. 주요 연구 성과와 사회적 영향
5. 대학원 연구와 협력
6. 동문과 연구자
7. 관련 문서
- 런던 대학교
- 학부 간 연구
- 대학원 연구 학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