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 효율성은 자원 배분 상태에서 누구의 후생도 낮추지 않으면서 적어도 한 사람의 후생을 높이는 변화가 더는 불가능한 상태를 뜻한다. 그런 변화를 파레토 개선이라 하며, 개선이 가능한 상태는 파레토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파레토 효율성은 자원 배분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1][4]
1. 개요
2. 파레토 개선과 효율성 판별
3. 교환과 생산의 효율 조건
4. 시장균형과 경제적 잉여
5. 효율성과 형평성의 구분
6. 관련 문서
- 파레토 개선
- 파레토 비효율
- 소비자잉여와 생산자잉여
- 무차별곡선
- 생산요소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