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는 본문에 대한 보충 설명이나 인용한 자료의 출처를 본문 하단이나 문서 끝에 덧붙이는 주석이다. 본문에 숫자나 기호로 참조 위치를 표시하고, 그 표시에 연결된 설명이나 출처 정보를 별도로 배치한다.[4] 이런 방식은 필요한 정보를 본문과 구분해 제시하면서도 독자가 해당 내용과 주석을 연결해 읽도록 돕는다.[3]
1. 개요
2. 각주의 용도와 독자 기능
3. 페이지 하단과 문서 끝의 배치
4. 참조 표시와 출처 정보
본문의 관련 문구나 문장 끝에는 주석을 가리키는 숫자나 기호를 붙이며, 숫자는 순차적으로 참조하는 데 쓰인다.[4] 본문의 표시와 주석이 연결되어야 독자가 어느 문장에 대한 설명이나 출처인지 알아볼 수 있다.[3]
출처 정보에는 자료의 종류와 인용 스타일에 따라 저자, 제목, 발행 정보, 발행 연도, 참조 페이지 등을 적는다.[4] Chicago 스타일의 도서 예시는 저자와 서명, 출판사, 출판 연도, 인용 페이지를 제시하며, 웹페이지 예시는 페이지명과 사이트 운영 주체, 게시·수정일 또는 접근일, URL 등을 포함한다.[1] 이런 요소를 정하는 인용 스타일은 출처 정보를 일관된 방식으로 제시하도록 한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