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구는 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해 구성 단어의 본래 뜻과 다른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예를 들어 ‘눈이 높다’는 문자 그대로는 눈의 위치나 시력에 관한 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준이나 안목이 높다는 뜻으로 쓰인다.[5] 한국어와 미얀마어 관용표현도 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해 제3의 의미를 나타내고 대중적으로 쓰인다는 공통점이 있다.[2]
1. 개요
2. 형태와 의미의 결합 특성
3. 표현 유형과 언어별 양상
4. 문화적 배경과 의사소통
5. 이해와 학습 방법
6. 관련 문서
- 비유적 표현
- 속담
- 한자성어
- 문화적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