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는 1967년 설립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인간사랑·생명존중’을 건학이념으로 삼는다.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이어 왔으며, 성남·대전·의정부 캠퍼스를 기반으로 교육과 의료, 지역사회 활동을 전개한다.[1][6]

1. 개요

대학은 교육과 연구, 의료현장이 긴밀하게 연결된 융합형 교육 체계를 지향한다.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전문지식을 배우고 의료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키우며, AI와 첨단 미래기술을 접목한 혁신 교육도 받는다.[6]

대학원에서는 의학과 간호, 임상병리, 방사선, 물리치료 등 보건의료 분야와 의료IT·의료인공지능 등을 다룬다. 교육과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공유하고, 대학·의료원·고령친화체험관을 연계한 협동연구를 추진한다.[4]

2. 설립과 발전 과정

을지대학교의 전신인 서울보건학교는 1967년 3월 설립됐고, 같은 해 4월 개교식과 제1회 입학식을 열었다. 이후 1970년 서울보건전문학교, 1979년 서울보건전문대학으로 개편됐다.[2]

1990년 서울보건전문대학이 서울 충무로에서 경기도 성남으로 이전했다. 을지의과대학은 1997년 개교했으며, 2006년 을지대학교 통합이 승인됐다. 을지대학교는 2021년 의정부캠퍼스를 개교했고, 2024년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2]

일반대학원은 2001년, 보건대학원은 2002년, 임상간호대학원은 2003년에 설치됐다.[2][4]

3. 건학이념과 교육 목표

건학이념은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이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보건의료 인재를 기르는 것을 교육 철학으로 제시한다.[5]

교육 목표에는 사회에 봉사하는 시민, 유능한 보건의료인,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직자, 미래 지도자를 기르는 일이 포함된다. 이 목표는 보건의료 전문성과 사회적 봉사를 함께 강조한다.[5]

총장 인사말은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 타인에 대한 배려, 사회적 책임도 교육의 기본 가치로 제시한다. 대학은 강의실 교육과 의료현장 실무를 연결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려 한다.[6]

4. 캠퍼스와 교육·의료 연계

2020년 소개 자료는 대전캠퍼스를 의료서비스 기반 연구 중심, 성남캠퍼스를 산학협력 기반 실무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당시 의정부 캠퍼스는 2021년 개교를 앞두고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7]

의정부캠퍼스는 2021년 개교했으며,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함께 교육·의료 융복합 기반을 확장하는 거점으로 소개됐다. 대학은 성남·의정부·대전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산학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힌다.[1][6]

이런 연계 구조는 보건의료 교육을 의료현장의 실무와 연결하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대학원 연구에서도 대학과 의료원, 고령친화체험관의 협동연구를 추진한다고 제시한다.[4][6]

5. 학문 분야와 대학원 연구

대학원은 일반대학원(2001년 설치), 보건대학원(2002년 설치), 임상간호대학원(2003년 설치)으로 구성된다. 대학원 교육 분야에는 의학·간호·임상병리·방사선·물리치료와 의료IT·의료인공지능·보건학 등이 포함된다.[2][4]

대학원은 진단 의료기기, 사물인터넷(IoT) 융합 서비스, 생활안전, 복지, 식품을 중점 연구 분야로 제시한다. 연구를 이론에만 두지 않고 산학연 협동연구를 통해 산업체와 사회의 발전에 연결하려는 방향이다.[4]

교육과 연구에서는 의료IT, 의료인공지능, 고령친화사업 등 보건의료와 기술·사회 분야를 잇는 주제도 다룬다. 대학원은 창의적 융복합 교육연구와 학생 주도형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4]

6. 관련 문서

  • 보건의료 교육과 연구
  • 을지대학교 캠퍼스와 부속병원
  • 을지대학교 대학원
  •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

7. 인용 및 각주

[1] Wwww.eulji.ac.kr(새 탭에서 열림)

[2] Wwww.eulji.ac.kr(새 탭에서 열림)

[4] Ggrad.eulji.ac.kr(새 탭에서 열림)

[5] Wwww.eulji.ac.kr(새 탭에서 열림)

[6] Wwww.eulji.ac.kr(새 탭에서 열림)

[7] Wwww.hani.co.kr(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