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는 1967년 설립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인간사랑·생명존중’을 건학이념으로 삼는다.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이어 왔으며, 성남·대전·의정부 캠퍼스를 기반으로 교육과 의료, 지역사회 활동을 전개한다.[1][6]
1. 개요
2. 설립과 발전 과정
3. 건학이념과 교육 목표
4. 캠퍼스와 교육·의료 연계
2020년 소개 자료는 대전캠퍼스를 의료서비스 기반 연구 중심, 성남캠퍼스를 산학협력 기반 실무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당시 의정부 캠퍼스는 2021년 개교를 앞두고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7]
의정부캠퍼스는 2021년 개교했으며,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함께 교육·의료 융복합 기반을 확장하는 거점으로 소개됐다. 대학은 성남·의정부·대전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산학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힌다.[1][6]
이런 연계 구조는 보건의료 교육을 의료현장의 실무와 연결하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대학원 연구에서도 대학과 의료원, 고령친화체험관의 협동연구를 추진한다고 제시한다.[4][6]
5. 학문 분야와 대학원 연구
대학원은 일반대학원(2001년 설치), 보건대학원(2002년 설치), 임상간호대학원(2003년 설치)으로 구성된다. 대학원 교육 분야에는 의학·간호·임상병리·방사선·물리치료와 의료IT·의료인공지능·보건학 등이 포함된다.[2][4]
대학원은 진단 의료기기, 사물인터넷(IoT) 융합 서비스, 생활안전, 복지, 식품을 중점 연구 분야로 제시한다. 연구를 이론에만 두지 않고 산학연 협동연구를 통해 산업체와 사회의 발전에 연결하려는 방향이다.[4]
교육과 연구에서는 의료IT, 의료인공지능, 고령친화사업 등 보건의료와 기술·사회 분야를 잇는 주제도 다룬다. 대학원은 창의적 융복합 교육연구와 학생 주도형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4]
6. 관련 문서
- 보건의료 교육과 연구
- 을지대학교 캠퍼스와 부속병원
- 을지대학교 대학원
-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